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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1월 기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가 최근 5년 내 최고 수준으로 발생하였으며, 전체 환자 중 0~18세 연령층이 64.4%를 차지합니다. 예방수칙 및 개인위생수칙 자료를 안내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○ 노로바이러스 특징 - 유행시기: 11월~익년 4월(1월 중 가장 많이 발생) - 영유아를 포함한 어린이에서 많이 감염되며, 감염시 발열, 설사, 구토 발생 - 전파력이 강하며, 주위 환경에 상당기간 생존 가능해 개인위생, 환자관리 및 환경소독이 필요
○ 주 감염경로: 대변-구강경로 감염 -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, 음식의 섭취 - 환자의 분비물(분변, 구토물)에 오염된 손이나 환경에 접촉 - 환자의 분비물(분변, 구토물)의 비말 흡입
○ 주요증상: 설사, 구토, 복통, 근육통, 권태감 - 1~3일간 낮은 발열, 탈수 발생 가능 - 무증상, 재감염이 가능하며, 성인도 감염 가능
○ 환자 발생 전 예방수칙 1.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 씻기 - 외부활동 후, 식사 전, 배변 및 기저귀 교체후, 설사 증상자 돌봄 후 - 손소독제보다 비누 사용하기 ※ 노로바이러스는 손소독제로 완전히 제거되지 않습니다. - 손의 물기 제거할 때 공용 수건(앞치마 등) 보다 종이 타월 사용하기
2. 안전하게 조리한 음식 섭취하기 - 음식은 깨끗이 손질해 충분히 익히고, 채소, 과일은 씻어 껍질 벗겨 먹기 - 의심증상이 있다면 조리하지 않기
○ 환자 발생시 준수사항 1. 공간 구분하기 - 노로바이러스 증상이 있는 경우 집에서 쉬기 * 증상 소실 후 48시간까지 등교 및 등원 자제 - 환자와 같은 공간에 있었다면 개인위생에 주의하고, 환자와 접촉한 후 48시간(잠복기) 이내에 증상 발생 시 신속하게 진료받기 * 가정에서도 화장실 등 생활공간 분리 필요
2. 환경 소독하기(마스크, 장갑 사용) - 환자 발생한 장소내 환경 및 접촉한 물건 소독하기 * 락스 희석액(락스 1: 물 39)으로 가구 표면, 화장실, 수도꼭지, 전화기, 문 손잡이 등 손이 닿는 물체 표면 - 비말에 의한 감염이 가능하므로,- 환자의 분비물 제거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(KF94) 및 장갑을 사용하기 - 조리 관련 종사자는 환자의 구토물 제거에 관여하지 않기 - 환자의 세탁물은 70℃ 이상에서 세척하기 * 오염물과 비오염물을 함께 세탁하지 않음 - 손 자주 씻기 및 배변 후 물 내릴 때 변기 뚜껑 닫기
<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방역 및 개인위생 수칙 > | ▶ (등교·등원 제한) 구토·설사 증상 발생 시 귀가 또는 별도 공간에서 보호 조치 및 증상 소실 후 48시간까지 등교(원) 및 학원 이용 자제 * (관련 근거) 「영유아보육법」제32조(치료 및 예방조치),「학교보건법」제8조(등교 중지) ▶ (환경 소독) 환자 발생시 화장실 및 구토물·오염된 주변 환경(접촉물품 등)에 대한 신속한 소독 ※ 알코올 소독제 효과가 미미하므로, 염소계 소독제(락스) 적정 희석액(1,000 ~ 5,000ppm)을 사용하여 소독 ▶ (개인 위생) 음식 섭취 전, 화장실 다녀온 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철저 ▶ 끊인 물 마시기 및 음식물 충분히 익혀 먹기(85℃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) ▶ 채소와 과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, 껍질은 벗겨 먹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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